좋아하는 과일 올려주고요. 주로 딸기나 블루베리를 올려주고 있고요. 오늘은 알 큰 블루베리 송송 올려주었는데요. 바나나를 얇게 썰어 올려 추가해주면 보다 든든하게 드실 수 있어요.
다음 메이플시럽이나 슈거파우더를 솔솔 뿌려 단맛도 살려주면서 비주얼까지 브런치가게 부럽지 않게 완성합니다. 알이 큰 씹히는 맛이 일품인 블루베리가 나오고 있어서 듬뿍 올려주니 단백한 빵과 달콤상콤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아이들은 우유와 함께 아침으로 주기에도 좋은 든든한 메뉴이고 저는 뜨끈한 커피와 함께 브런치메뉴로 근사한 홈브런치 시간이 되었어요. 딸기시즌이기 때문에 딸기올려주어도 플레이팅과 맛 모두조합이 최고이기 때문에 도톰한 식빵으로 달걀물 폭신하게 적셔 맛있게 구워보세요. 평소 폭신폭신 달콤한 카스테라를 좋아하시는 분은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는 홈메이드 계란빵이 되어줄거고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