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을 열고 채소들을 고명처럼 올려 주는데요. 우려내고 남은 다시마를 잘게썰어 올리면 고소함도 추가가 되더군요.
그리곤 뚜껑닫고 15분 중약불로 쪄주세요.
그릇에 닿을정도로 물을 부어줬더니 그릇 아래서 물 들이 방울방울 요동을 칩니다.맛있어지라고 그릇 바같부분을 사정없이 두들겨대니
이렇게 맛있게 완성이 됩니다.
숟가락으로 살포시~~ 익었나 안익었나 동태를 살폈더니 명태알이 가득 보이네요.
완연한 봄으로 접어드는 한주 중반입니다. 바쁜하루 하루를 보내다보니 몸이 좀 지쳤는지 시간이 더디 가는 느낌이네요. 열심히 일하려면 잘 쉬어야 한다는데 오늘은 잠시 숨 고르기가 필요한시간을 갖아야 겠네요. 전국적으로 사건사고가 많은 요즘인데 특히, 산불로 피해가 말이 아니네요. 모두들 아픈곳없이 편안했음 좋겠는데.. 기운 내시는 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