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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민
비트라페 오픈샌드위치 만들기 비트 샐러드 비트요리
평소 당근라페를 즐겨 만들곤 하지요? 그와 같은 레시피로 당근 대신 비트로 만들어 보아도 정말 매력적인 거 아시나요~ 평소 저는 비트로 피클을 즐겨 만들곤 하는데요. 그 빨간 색감이 온 재료를 맛깔스럽게 만들어줘서 참 좋아하곤 해요.
당근으로 만드는 것보다 오히려 오독오독한 식감이 훨씬 매력적인지라 비트로 만드시면 훨씬 이 매력에 더 빠지실지도 몰라요. 사계절 노지에서 연중으로 수확하기에 봄과 가을에 만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가을엔 그때 나오는 자체의 단맛 가득한 햇무와 함께 함께 새콤달콤한 수제 피클로 만들기에 좋아요.
오늘은 야채코너에 갔더니 반가운 봄 비트를 만나서 바로 집어왔어요. 가을철과는 다르게 단단하지 않고 부드러워 이렇게 열을 가하지 않는 생채소로 샐러드로 즐기기 좋아 제격입니다.
소금에 가볍게 절여 꼬들꼬들 아삭한 식감으로 건강한 소스 재료 약간만 곁들여도 맛깔나게 완성하는 비트 요리로 맛있는 라페 만들어 근사한 브런치 메뉴인 오픈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만드는 법 차근차근 소개해 드립니다.
봄, 여름 상품답게 말랑하고 부드러운데요. 채칼을 활용하여 얇게 채 썰어 줍니다. 저는 칼로 직접 써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
소금 반 큰술 정도를 넣고 절여주도록 해요.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20분 정도 둡니다. 금세 삼투압 현상으로 수분이 빠져나오는 상태를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수분이 나오면서 채 썬 비트는 더욱 꼬들꼬들 아작한 식감을 주고 후에 넣은 새콤달콤한 양념소스가 겉돌지 않고 잘 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채반에 한 번 가볍게 두고 양손으로 꾹 짜서 남은 수분을 더 제거해 주도록 해요.
올리브유 3 큰 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5 큰 술 레몬즙 2 큰 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5 큰 술 위 분량의 양념재료를 넣어줍니다. 새콤달콤한 맛의 정도는 취향에 따라 재료를 가감해 주셔도 좋아요.
고루 섞어주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도록 해요.
빵은 취향에 맞는 다양한 빵 활용해도 좋아요. 오늘은 사 둔 베이글 빵이 있어 반을 잘라 베이글 샌드위치로 만들기로 했어요.
상추나 양상추 등 야채 더 곁들여 올려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렇게 오픈샌드위치로 만드셔도 좋고요.
반 잘라 놓은 빵 덮어서 보다 든든하게 드셔도 좋아요. 이렇게만 먹어도 진심 맛있어요. ^^ 열을 하나 가하지 않기에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영양소 손실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생으로 샐러드로 즐기는 것은 물론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에 깔끔한 맛으로 좋고요. 빵 안에 넣거나 위에 올려 근사한 브런치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건강한 비트 요리 완성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냉장고에 두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평소 다른 야채에 비해 자주 접하여 요리하는 재료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한 번씩 만들어 놓으면 영양소 가득 챙기며 원 없이 비트 가득 섭취할 수 있는 비트라페 만들어 맛있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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