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듬뿍 담아놔도 젓가락질 몇번이면 바닥을 보지만 걱정할것 없는게 많이 먹으면 속이 쓰리니 자연히 먹을많큼만.. 쪽파 절여 담그면 아린맛도 덜 하고 생강을 안넣어 쓴맛도 거의 없지요.
얼마만에 담아 주는거냐시며 듬뿍 듬뿍~~ 내새끼 입에 들어가는거니 뭔들 아까울가요. 잘 먹어주면 그걸로 된거지요~~
작은거 한통은 놔두고 드신다는데 아마도 청다미 몫이 아닌가 김칫국을 마셔봅니다.ㅎ
요즘 한창들 햇김치 담그시느라 바쁘시지요~?! 세월이 좋아 구입해 드시는 분들도 많고 이렇게 부모님이 담가 주시기도 하는데 형편되는대로 편한 선택하시면 될것같네요. 간간히 생활의 팁이라 건네는 글 참고하셔서 만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기에 일러주시는 사부님말씀 기억해 놓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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