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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민
분식집라면 레시피 떡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라면을 더욱 든든하게 먹기 위해 떡 한두줌과 부드러운 달걀 추가하면 딱 좋은데요. 이렇게 끓이면 분식집에서 사 먹는 맛을 집에서도 실현할 수 있어요. ㅎㅎ
분식집에서 메뉴를 고를 때 항상 떡이나 만두가 추가된 메뉴로 고르곤 했던 추억의 맛 추억의 메뉴랍니다.
오늘같이 날이 흐리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딱인 간단한 한 끼 대용 식사로 선택해 보았어요. 라면은 취향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하면 되는데 해장까지 가능한 매운 라면으로 골라 보글보글 끓여보았습니다.
계란은 꼭 풀어야 영양까지 더할 수 있는 느낌이지요?^^ 이렇게 끓이면 국물까지 진하고 부드러워 밥까지 말아먹게 됩니다. 혼자 있을 때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뜨끈한 국물 메뉴가 생각날 때 국이나 찌개 대신으로도 좋아요.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대파 송송 추가하여 분식집 맛 그대로 맛있게 완성하는 떡라면 레시피 차근차근 소개해 드립니다.
1인분20분 이내초급
[재료]
신라면 1 봉지 , 물 550 ml , 대파 10 cm , 떡 100 g , 달걀 1 개
조리순서Steps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해주는 대파를 송송 썰어 줍니다. 10cm 정도 길이의 양으로 준비하면 적당해요.
몽글몽글하게 풀어 더욱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게 해주는 단백질 재료 달걀 1개를 풀어 주세요.
빠질 수 없는 추가 재료인 쫄깃한 쌀떡 한 컵 분량을 물에 헹구어 준비합니다. 취향에 따라 양을 가감해 주세요.
물 550ml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스프도 함께 모두 넣고 끓여주었어요.
보글보글 물이 끓으면 면보다 먼저 떡을 넣어줍니다.
떡이 떠오르면 익기 시작할 때까지 잠시 끓여줍니다.
떡을 먼저 한소끔 끓였다면 면을 넣어주세요. 불지 않게 끓여 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2분 정도만 먼저 살짝 끓입니다.
면이 완전히 익기 전에 푼 달걀을 빙 둘러 넣어줍니다.
넣자마자 풀지 않고 10초 정도 두었다가 몽글몽글해지도록 둔 뒤 고르게 풀어 익혀주세요.
면을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공기와 접촉하게 하며 꼬들꼬들하게 익혀줍니다. 불지 않도록 빠르게 마무리해 주세요.
마무리로 송송 썬 파 넣어줍니다. 파는 추가로 익히는 시간 없이 휘리릭 함께 섞어준다는 느낌으로 마무리합니다. 면발과 함께 쫄깃한 떡의 조화가 참 잘 어울려요. 김치 하나 척척 올려 먹으면 더욱 꿀맛이고요. 지난주 만들어 둔 쪽파김치가 잘 익어 돌돌 함께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떡뿐 아니라 만두를 추가해도 좋기에 취향껏 재료를 추가해 간단한 라면이지만 보다 든든한 한 그릇 메뉴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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