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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양념장을 묽게 만들기 위해 탄산수를 넣었는데, 사이다나 갈아만든 배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사이다나 갈아만든 배를 넣는 경우에는 설탕의 양을 줄여주세요.
고춧가루는 고운 고춧가루와 굵은 고추가루를 섞어서 사용했어요.
소금이 잘 녹아야 간을 봤을 때 정확해요.
소금을 넣을 경우 바로 간을 볼 경우 싱거운 경우가 있어 소금을 더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소금이 다 녹은 후에 짜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으니 적당량 넣고 시간이 좀 지난 뒤에 간을 보면 간이 맞아요.
저는 집고추장을 사용해 염도가 낮은편인데 시판 고추장은 조금 더 짜기 때문에 소금의 양은 정확하게 기록하지 않았어요. 입맛에 맞춰 소금의 양은 조절해 주세요.
미림과 레몬즙을 넣으면 골뱅이에서 날 수 있는 잡내나 비린맛 잡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등록일 : 2025-04-04 수정일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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