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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번거로워하시는데 싱싱한 거 구매하시면 손질할 거 없어서 바로 데치면 되니 꼭 싱싱한 거 구입하세요.
오늘은 줄기랑 잎이 구별이 되니 아예 따로 데쳐주려고 씻는 것도 따로 해주었어요. 양이 많으시면 한 번에 다 데치시기 보다 나누어 데쳐주시면 전체적으로 동일한 식감을 맛볼 수 있어요.
물기를 짤 때에는 100% 다 짜지 마시고 8~90% 정도만 제거해 주시면 식감이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요. 너무 제거하지 않으시면 양념하고 물기가 많이 생겨 싱거워질 수 있답니다.
큰 볼에 하시면 한쪽으로 데친 유채나물 밀어 주시고 빈 공간에 바로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뭉친 부분이 없어야 무치기 수월하고 양념도 골고루 무쳐집니다.
통깨는 양념장 하실 때 같이 넣어주셔도 됩니다.
등록일 : 2025-04-05 수정일 :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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