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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봄제철요리 #달래양념장만들기 #콩나물밥만들기 #콩나물솥밥에달래양념장넣고비벼먹기

봄이 되면 푸릇푸릇하게 나오는 봄나물들이 참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적이 달래와 냉이입니다. ​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그 제철에 나오는 식재료를 활용해서 많은 음식들을 만들었습니다. ​ 그래서 첫번째 재료로 선택한 것이 달래입니다. 달래는 된장찌개에 넣어도 맛있지만, 제일 많이 먹는 방식은 바로 달래장입니다. ​ 달래장을 만들어서는 콩나물을 문어육수에 삶아서 그 물에 솥밥을 지어서 먹는 달래양념장과 콩나물 솥밥을 준비했습니다. ​ 손이 조금은 가더라도 건강하게 제철음식을 먹어야 또 제맛이니까요. ^^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도구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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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를 뿌리부터 다듬어 준 후 씻어서 물기를 빼 놓습니다.

믹싱볼 , 채반

달래 손질법

양조간장, 설탕, 식초, 맛술을 넣어서 만들어 놓았던 양념장입니다.

반찬통 , 스푼

여기에 고춧가루와 통깨를 넣어서 잘 풀어 줍니다.
달래를 썰어서 넣어 줍니다. 잘 섞어서는 냉장고에 넣고 숙성시켜 줍니다. 숙성은 하루 정도 걸렸습니다. 이미 간장은 일주일 정도 숙성시켜 놓았던 양념간장입니다. 기본적으로 일주일 정도 숙성시켜서 드시면 더욱 깊은 맛이 나게 됩니다.

도마 , 조리용나이프

문어를 삶아낸 문어육수입니다.

냄비

문어육수가 팔팔 끓어 오르면 콩나물을 데쳐 줍니다.

요리젓가락

콩나물 손질법

데친 콩나물을 건져서는 찬물목욕은 하지 않고 바람이 부는 창가에 잠시 둡니다. 콩나물을 데쳐낸 문어육수는 밥을 지을때에 사용합니다.

채반

쌀을 불려 놓습니다.

믹싱볼 , 채반

불린 쌀에 문어와 콩나물을 넣고 만든 육수를 부어 줍니다. 그리고 솥밥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뚜껑을 닫고 시작하고 부글부글 끓어 오르면 살짝 열어서 숨을 죽이고 다시 뚜껑을 닫고 끓여 줍니다.

냄비

물기가 완전히 사라지게 되면 불을 약불로 옮겨서 콩나물을 위에 올려 주고 뚜껑을 닫고 마저 밥을 완성시켜 줍니다. 10분입니다.
10분동안 잘 익게 만든 밥에 뚜껑을 닫은 상태 그대로 불을 끄고 10분동안 뜸을 들여 줍니다. 콩나물도 데워지고 밥도 콩나물의 향을 입게 됩니다.
뚜껑을 열고 밥 상태를 확인합니다. 잘 익었습니다. 콩나물은 아삭아삭하고요.
밥그릇에 밥을 푸고 그 위에 콩나물을 담아 줍니다. 만들어서 숙성시켜 놓았던 달래양념장을 가운데에 넣어 줍니다. 그리고 달래양념장을 따로 종지에 담아 놓아 주면, 봄제철식재료인 달래를 이용한 달래양념장과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콩나물밥 완성입니다.

밥주걱 , 완성그릇

등록일 : 2025-04-03 수정일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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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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