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의 양념부터 준비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냉장고에 넣고는 숙성을 시켜 주면 좋거든요. 배와 사과, 그리고 양파를 갈아 줍니다. 간 것에 다진마늘, 썬파를 넣어 줍니다.
훈제향과 더불어서 매콤한 맛을 주기 위해서 훈제파프리카가루를 넣어 주고요. 후추도 넣어 주었습니다. 간은 고추장과 간장으로 해 주시면 됩니다. 먼저 간장을 넣어 주세요.
이번에는 고춧가루를 투하합니다. 고춧가루는 자신의 기호에 따라서 더더더 매운 맛을 원하시면 더 추가해서 넣으시면 되고요. 너무 매운맛은 싫다고 생각하시면 덜 넣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고추장과 꿀, 그리고 맛술을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잘 섞어 준 닭갈비양념장입니다. 하루 정도 충분히 숙성을 시켜 놓으면 더욱 좋겠지요. 아니면 먼저 닭다리살에 양념해서 재워 놓는 방법도 있지요.
닭다리살은 우유에 담궈 놓았습니다. 그래야 잡내와 누린내도 없어지고요. 가장 잡내와 누린내를 잡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또한 연육작용도 해서는 닭다리살을 아주아주 연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유에 재워 놓았던 닭다리살은 한번 찬물에 깔끔하게 씻어 주시고요. 그런 후 물기를 빼 준 다음에 만들어 놓았던 닭갈비매운양념장을 골고루 발라 줍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고는 하루 정도 숙성을 시켜 주시면 좋습니다. 시간이 안되시면 적어도 반나절 정도는 숙성을 시켜 주시는 것이 좋겠지요.
닭갈비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깻잎 필수이지요!!! 그리고 양배추 역쉬 필수이지요!!! 더불어서 어묵이 있어서 어묵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크기는 양배추는 굵직하게 채썰어서 준비하시면 되고요. 어묵은 떡볶이에 넣는 크기로 써시면 되는데 먹기 좋게 써시면 됩니다. 깻잎도 역시나 굵직하게 채썰어 줍니다.
하룻동안 숙성시킨 닭갈비입니다. 확실히 양념이 처음보타는 푹 가라앉아 있어요. 고기가 양념을 잘 빨아 들인 것이겠죠. 이젠 굽는 과정만 하면 완성입니다.
채소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혹시나 간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숙성시켜 놓은 양념장도 한켠에 준비해 놓았습니다.
자 달궈진 팬에 설탕을 둘러 줍니다. 불은 약불로 해주세요. 그리고 설탕이 녹으면서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그대로 젖지 마시고 둡니다. 이렇게 한 후에 구워 주면 불향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양념에 재워 놓았던 닭갈비를 올려 줍니다. 골고루 잘 펴서 올려 줍니다. 껍질쪽을 팬 바닥에 두고 구워 주세요.
그리고 뚜껑을 닫고는 굽기 시작합니다.
닭갈비를 앞뒤로 구워 준 후에 잘 구워졌다면 먹기 좋게 닭갈비를 잘라 주시고요. 여기에 양배추, 어묵을 넣고 잘 섞어가면서 볶듯이 구워 줍니다. 그리고 추가로 양념장을 넣으시면 되고요. 아니면 나중에 사리를 넣을때에 양념장을 추가하셔도 됩니다.
썬파나 쪽파썬것을 추가로 넣어 줍니다. 잘 섞어가면서 구워 줍니다.
마지막으로 깻잎과 삶아낸 라면사리를 넣어 줍니다. 라면사리는 반드시 뜨거운 물에 삶아낸 후에 넣어 주세요. 물기가 없어서 잘 볶아지지를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물을 조금 추가해서 볶아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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