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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봄 쭈꾸미는 양을 품고 있는 수 있어요. 알도 데쳐서 함께 먹지만 기호에 따라 잘라내거나 함께 데쳐 드세요.
밀가루 대신 천일염 1~2숟갈(굵은 소금)으로 대체해서 세척할 수 있어요.
오래 익히면 식감이 질겨지기 때문에 살짝! 데쳐주세요.
주꾸미를 데쳤기 때문에 오래 볶지 않아요.
등록일 : 2025-03-28 수정일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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